■ 팔봉수로낚시 - "펜션에서 도보로 5분거리"
 
 
 ■ 펜션앞 갯벌체험- "호미,장화,양동이 준비"
 
 
■ 팔봉산

서산시 팔봉면에 위치한 팔봉산은 어송리, 양길리, 금학리의 3개 마을에 접하고 있으며 높이 362m이다. 주차장, 화장실, 약수터, 벤치 등 간단한 시설이 있다. 높은 산은 아니지만 송림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8개의 봉우리에 매어진 밧줄을 잡고 오르는 암벽등반과 등산하며 바다를 볼 수 있어 재미있다. 봉우리에서 내려다 보는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가야산, 도비,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한 가로림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저녁 노을은 바다에 떠있는 섬들 과 조화를 이루어 서해의 어느 곳 보다 황홀하다.

 
 
■ 쥬라기박물관
미국에서 발견된 진품 아파토사우루스 골격, 아르헨티나의 글렌로커 박사가 세계최초로 발견한 티타노사우르스의 알, 영구 켄달마틴 박사가 발견한 진품 스피노사우루스 골격 등 국내에서는한번도 선보인 적이 없는 진품 공룡화석을 볼수 있는 곳이다. 시대별 화석, 여러 광물들과 원석 300여종, 보석과 쥬얼리 등이 전시되어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지구 역사를 배우고 이해를 돕는데 유익한 공원.

 

 
 
■ 버드랜드(부석면 창리 소재)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서산 천수만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며 체험 중심의 생태관광을 체험할 수 있다.
철새박물관, 4D영상관, 전망대 등이 있으며 천수만 탐조투어, 생태놀이교실, 새먹이대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국보 제228호로 지정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제작한 서산 출신의 고려 말 천문학자 금헌 류방택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설립된 과학관으로, 옛 유물 전시 관람과 더불어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실감나는 체험을 할수 있습니다.
소 재 지 : 서산시 인지면 애정리 151-8

 
 
■ 신두리해수욕장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옥파 이종일 선생의 생가지를 왼편으로 돌아 더 달리면 신두리해수욕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이곳은 탁트인 백사장과 함께 깊고 푸른 바닷물이 태평양의 바닷가를 연상케 한다. 신두리의 사구는 동양최고의 사구로서 그 자연적 가치때문에 TV 등에서도 여러번 방영된 적이 있으며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전문휴양지로 개발 계획 중이어서 향후 사계절 휴양지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 몽산포해수욕장

몽산포 해수욕장은 청포대 해수욕장과 연결되어 백사장의 길이가 끝이 안 보이며, 해수욕장 뒷편에 있는 소나무숲은 전국 최상이다. 썰물 때면 3㎞ 폭으로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경사가 완만한 것도 특징인데 이때의 조개와 맛잡이 역시 몽산포가 지닌 멋진 낭만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인근의 몽산포항은 경사가 완만하며, 잘 정비된 도로와 집단화된 숙박시설이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구에서는 생선회를 값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포구 실치회(봄), 꽃게탕(봄,가을), 꽃게찜(봄,가을), 갑오징어 회(봄), 갱개미무침회등의 먹거리가 있으며,주변의 낙조 풍경은 일대 장관을 이룬다.

 
 
■ 고파도해수욕장

고파도는 서산시 팔봉면 가로림만에 있는 파도가 아름답고 새의 보금자리처럼 아늑한 섬이다. 면적 1.23㎢, 인구 55명 (2001)이다. 가로림만 중간 지점에 있으며, 파지섬이라고도 한다. 본래 태안군 북일면 지역으로, 고려시대에 파지도령 을 두었고, 조선시대에 이것을 팔봉면 호리로 옮긴 뒤 옛 파지섬 또는 고파도라고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팔봉면 고파도리가 되었다. 바다에서 건너다 보이는 분점도와 우도, 잔잔한 물결, 썰물 때 드러내는 2만여 평의 모래 톱과 주위에 산재한 조개류, 해당화 군락 등 복잡한 도심 생활 속에서 찌들어진 온갖 번민과 피로를 말끔히 씻어 낼 수 있는 낭만과 정서가 깃든 섬이다.

 
 
■ 마애삼존불상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마애불 중 가장 뛰어난 백제후기의 작품으로 얼굴 가득히 자애로운 미소를 띄고 있어 당시 백제인의 온화하면서도 낭만적인 기지를 엿볼 수 있으며, 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웃는 모습이 각기 달라지며 과의 조화에 의하여 진가를 보이도록 한 백제인의 슬기가 놀랍다. 중앙에 본존인 석가여래입상, 좌측에 보살입상, 우측에 반가사유상이 조각되어 있으며, 석가여래입상은 머리 뒤의 보주형 광배와 미간의 백호공, 초승달 같은 눈썹, 미소짓는 그 입술은 매우 친근감을 주고 있으며, 또한 두 어깨에 걸친 옷자락은 양팔에 걸쳐 평행호선으로 길게 주름져 있어 입체감을 느끼게 하며 생동감을 주고 있다.

 
 
■ 해미읍성

충남 서산시 해미면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읍성인 '해미읍성'이 있다. 읍성이란 읍을 둘러싸고 세운 평지성으로 해미읍성 이외에 전북 고창읍성, 전남 낙안읍성 등이 유명하다. 해미읍성은 조선 태종 18년(1418년)에 병마절도사 영이 설치되면서 축성을 시작해 성종 22년(1491년)에 완성된 석성으로 조선말 천주교도들의 순교성지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곳이다.

 
 
■ 개심사
개심사는 운산면 신창리에 위치한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서 백제 의자와 14년인 651년에 혜감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황 2년인 1350년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건되었으며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심사는 북쪽에 있는 상왕산과 남쪽에 있는 가야산을 연결하는 산록맥의 서쪽산록에 위치하고 있다. 산중턱을 몇 단에 걸쳐 깍아서 조성된 부지는 서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좁은 경내에 대웅전을 비롯하여 10채게 가까운 건물이 들어서 있다.
 
 
■ 일락사

이 사찰은 신라 문무왕대의 의현선사가 개창한 것으로 전하나 연혁은 구체적이지 않다. 사찰의 현황을 알 수 있는 기 록을 통해보면 이 사찰은 여러 번에 걸쳐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나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은 조선시대 중기인 해 미읍성이 축성될 때 사찰도 함께 중수된 사실로 미루어 그 이전부터 존재하였음을 알수 있다.
일락사의 밑으로는 황락계곡이 있다. 이 계곡에는 해마다 여름이 되면 많은 피서객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일락사는 가야산 등산코스의 첫 관문으로 연중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만리포해수욕장

대천, 변산해수욕장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 면적 20만평방미터이다.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는다.조석간만의 차와 조류의 변화가 심한 편이어서 썰물 때의 수영은 삼가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방파제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반야월의 만리포 사랑 노래비가 세워져 있어 명물로 자리하고 있다.

 
 
■ 황락계곡

서산시 해미면 황락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계곡의 길이는 약 2km이다. 일락산의 깊은 계곡에서 흐르는 물은 오염되지 않았으며 물이 맑고 차가워 여름철 피서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최대 1,000여명 정도가 계곡을 따라 캠핑을 할 수 있다. 또한 지형에 따라 수영이 가능한 지점이 있어 어린 아이들의 물놀이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등 가족단위 관광휴양지로 사랑 받고 있다.

 
 
■ 신진도

근흥면소재지에서 약 2km정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산물의 직거래가 무척 활발하다. 횟집이 많으며, 몇해전 태풍으로 인해 방파제가 파손됐으나 현재 정비가 모두 끝난 상태이다.
연포해수욕장 후문과 원안 해수욕장과 근접해 있어 관광객들이 수산물을 직접사기 위해 자주 찾곤한다. 또한 방파제에선 연포 해수욕장이 보인다.

 
 
■ 간월도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섬. 전국 제일일 철새도래지도 유명하고 어리굴젓과 간월암으로 이름난 간월도는 1983년 천수막 간척공사로 생긴 둑으로 뭍과 연결돼 있다. 안면도를 바라보면서 서산해안국립공원의 중심인 천수만의 어업 근거지로 자리한 간월도는 난대성 어족인 조기 새우 놀래미 도미 어패류가 많이 잡히고 관광객들도 양식장이 아닌 곳에서 굴,소라, 조개잡는 즐거움을 체험 할 수 있고, 간척사업으로 생긴 담수호에는 전국 제일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 간월도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낙조 볼 수 있고, 또한 달빛에 물든 호수와 바다는 장관이다.

 
 
■ 안면도

안면도에는 12개의 해수욕장과 많은 항구들로 여름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해수욕장별로 다른 특색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곳이며, 예전에는 섬이였지만, 지금은 차가 지나다닐 수 있는 다리가 있어서 편하게 다닐 수 있다. 안면도는 해안도로가 있어 드라이브를 하면서 해수욕장을 지나갈 수 있다.